도란은 딱 동부권에서 소년가장 역할이 딱임
상위권 팀에선 5옵션 똥받이 롤인데 이게 본인 감정적인 성격하고 결합되서
그냥 유기당하고 처맞다가 감정 잔뜩 들어가서 안해도 될 플레이하다 말아먹음

그냥 동부권에서 어화둥둥 우리팀 에이스 해주면서 캐리롤 주고
팀이 못하는 와중에 본인이 돋보일때가 그나마 고점 자주 보여줌 
실제로 kt 시절 도란이 인생 최고 고점이었다
젠티한 돌아다니면서 골고루 큰 대회에서 안락사 시키고 팬들 죄다 안티로 만들고 떠남 
저런 도란 데리고 월즈 우승한 티원의 유관력은 그냥 말이 안되는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