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으면서 + 경력쌓이면서 동기부여 점점 안되고 집중력 떨어지고 슬럼프 오는 건데,
그나마 오 구 케는 아직 젊고 싱싱하니까 쓰리핏까지도 나름 집중력 안 잃고 달성한거지. 
(오너는 이제 좀 잃기 시작)
근데 도란은 이미 걔네에 비하면 나이도 있는데다 원래도 멘탈이 좋진 않아서
우승 1번 하자마자 바로 그냥 집중력 하락하고 동기부여 안되는 상황.



정신 차리자 도란아 니 그릇이 이정도가 아니라는 걸 보여보자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