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초반에 엠티가기전에  조별로 장보러갔는데
딱봐도 쌔보이는 누나두명이 나보고 날 과자에 비유하면 뭐같아?
하길래 고급진거 고를려고 빈츠라고 했더니 옆에누나가 나는?
이래서 고민하다가 단가도 맞출겸 사브레라고했다가 누나표정
개썩고 선배들한테 소문나서 니가 사브레냐? 함

(미대였는데 나름 군기가있었음 ... since 2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