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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09 10:12
조회: 38,931
추천: 224
게임 못하게하는 엄마때문에 죽고싶어요진짜 무슨 제목만보면 미성년자 내지는 취준생같은데 28살이고 직업은 중학교 교사입니다.
남자친구랑 지인분들이랑 같이 행복 로아하고 있는데 집에서 게임하는걸로 타박을 너무 많이줘서 엄마가 10시반쯤에 퇴근하시는 시간 맞춰서 피방에서 전 게임하다 10시쯤에 집에갑니다.(카페 운영하십니다) 그렇게 집에가서는 제 노트북으로 매일 생기 녹이거나 11시반 협동항해정도하고 12시전에 끕니다. 그런데 이 노트북으로 게임하는모습도 그렇고 평소 10세까지 어디서 뭐하다오냐 게임하다오는거 다 안다 이런식으로 소리지르고 화내시더라구요.. 게임은 정신병이라고... 제 직업할일 다하고 연애도하고 헬스에 필라테스 pt도 받으면서 몸관리도하고 (164cm 49kg 정상체중입니다) 어제 엄마가 티비보는거랑 내가 게임하는거랑 뭐가다르냐 내가 취준생도 아니고 이게 간섭할거리가 맞냐 하니까 게임을해서 예민해졌다느니 게임은 정신병걸린사람만 하는거라느니 그러더라구요 ㅠㅠ 울다가 잠들었는데 뭐 어디다 털어놓을데도 없고 여기다 주저리 써봅니다. 어렸을땐 나이먹고 직장잡으면 안그러시겠지했는데 이젠 희망이 안보여요..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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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절제협회] 사멸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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