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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22:01
조회: 17,791
추천: 119
뉴비 모코코 영광의 벽까지 스토리 밀면서 느낀점저같은 뉴비 도와주는 분들을 천사님들 이라고 부른다고 하던데 맞나요?
어제 새벽에 혼자 모코코 먹으면서 영광의 벽까지 진행했는데 ![]() 수집요소 공략글 보면서 수집요소 채우는것도 병행하는데 쉽지가 않더라구요 ![]() 지나가던 고인물 분께서 한방에 죽여 주시긴 했는데 혼자 5줄까는데 10분넘게 팼던거 같은데 고인물 지나가면서 툭툭 치니 죽어서 조금 놀랬습니다 ![]() 그리고 또 모코코 안내 도와주신 고인물 분도 너무 친절하시네요 :) 130개나 먹었음 ![]() 영광의 벽에서 가슴 뭉클해 지고 여운때문에 실리안 앞에서 용기의 노래 연주 하면서 스토리여운에 취했었습니다 로아 갓겜 ㄹㅇ 서버도 실리안이라 더 정감 가는 실리안 처음에 빨간방토 돼지한테 쿠사리먹고 구석에서 칼 왜 빛이 안나 힝.. 하던거 위로해 준게 엇그제인데(진짜 엇그제임) 어엿한 왕이 되어서 내가 다 뿌듯. 아만도 매력있는 캐릭터 같아서 좋네요 처음에 무슨 최종흑막인거처럼 사제가 데런이라 좀 나쁜애인줄 알았는데 끝까지 우리편이었네요 아만이 발탄 도끼 손으로 막을때 좀 지렸읍니다 그리고 맨처음에 실눈캐로 나왔다가 악마편인 애가 발탄 막타 쳐서 우리편일까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요새 로아에 푹 빠져 있습니다 컷씬 연출도 미쳤고 성우분들이 뭔가 가슴을 울리는게 있는거같아요 이걸 왜이렇게 늦게 시작했지 하는 후회가 밀려오는 게임 오늘도 스토리 밀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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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심행입니다 로난민 뉴비의 검사일기 만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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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