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랜만입니다 
일이 바뻐서 그동안 로아를 못했다가 휴가 얻어서 
패치하고 간만에 스토리 밀었습니다 
하..
 여기 뭔가요 진짜 미치도록 귀엽네여

시작부터 심상치 않음을 직감함... 


새장에 잡혀있는거 미친거 아님? ㅋㅋㅋㅋ 귀여워 미치는줄...

하나하나 요소요소가 씹덕터짐.. 

우르르 몰려와서 우리가왔다 하느거랑 막 아... 

무당벌레랑 비슷한 크기인거 에 2차 심쿵에 현웃 터짐

거기다 장로라는 인간들이 부먹찍먹으로 싸우는거 하며 종특이 귀여운거인듯

무뽑는거랑... 나뭇잎으로 구해주는거나 
까마귀 밥 될뻔한거 구해주는것도 전부 귀여워 미칠거같음...

아직 진행중이긴하지만 여러모로 바쁘고 지친일상에 힐링 제대로 하고있는중입니다. 
역시 로아 .... 미친 힐링겜 스토리가 추가되었다던데 너무 기대가 됩니다.
하루빨리 스토리 밀고싶네요 
스익얘한테 주고싶은데 줄수가 없어서 맘이 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