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해외 sns회사들은 유저 개인정보 공유에 극도로 민감해합니다. 애초에 근간이 서양문화권이라 어쩔수없음
무조건 개인의 사생활 보호가 우선임 더군다나 그 공유 상대가 국가정부? 안 해줌

2. 그러므로 한국 경찰이 공문으로 협조 요청해도
"왜 너희 나라 법에만있는 모욕죄같은걸로 우리 유저 개인정보를 넘겨야하지? Nope 절대 안됨"

3. 물론 통매음은 협조가 가능하고 아동성범죄 관련은 칼같이 협조함 그건 서양권이 우리보다 더 민감한 사항

4. 그런데 하도 악플로 ㅈㄹ병이 심하니까 한..2018~2019년 그쯤부터 유튜브를 제외한 페이스북,트위터,인스타그램은 모욕죄에도 협조를 시작했다는 몇몇 사실이 알려짐.

5. 물론 그 대상이 너무 유명한 연예인,셀럽들이지만 협조한 선례가 생김 = 응 해외sns는 100% 모욕죄 안걸림~명제가 X가 됨.

6. 아쉽게도 그마저도 가계정,뒷계정으로 개쌍욕박고 삭제 튀튀 해버리면 협조하려는 사이 정보가 말소해버리기 때문에 여전히 해외sns에서 모욕죄는 성립되긴 힘들긴 함. 협조를 100%해준다는 보장도 없고

7. 가장 좋은건 실명, 얼굴이 까진 유명인 심지어 하꼬 인방한테도 어디서든 욕을 하면 안 된다는 것 입니다. 사실 그냥 예의 지키는게 맞지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