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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3 16:18
조회: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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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프로키온 생각해 보니깐![]() 로아 세계관 설명 부분에서는 라제니스들에게 아크를 뺏기고, 그에 대한 형벌로 본인의 언어까지 잃어서 피조물들이랑 대화도 못해서 새나 바람과 같은 물체로 변해서 헌신 한다고 하는데 라제니스들이 프로키온의 아크를 훔쳤다는 대목 아무리 보아도 라제니스들을 너무 아끼던 프로키온이 할에게 죽어나가는 라제니스들을 보고 기꺼이 본인의 아크를 주었다는게 더 신빙성 있지 않나? 그러다가 아크를 사용한 종족들 모두 루페온에게 벌을 받으려고 하니깐은 프로키온이 본인의 라제니스들을 지키기 위해 직접 언어까지 받치면서 죄 사함을 빌었는데 루페온이 이에 굴하지 않고 낙원에 가둬버리고 임무를 줘버리니깐은 전전긍긍하다가 아크의 계승자를 찾게 되고, 이후 엘가시아 스토리까지 가다가 결국 루페온의 뜻을 거슬리면서까지 라제니스들을 구하기까지... ㄹㅇ 딱 보아도 본인 피조물에 대한 애정이 너무 남다른 신이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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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인벤러
늅늅 ★ 나의 기록 인장 프로필 이름 : 우지마츠 치야(宇治松 千夜) 성별 : 여성 나이 : 15세 → 16세 생일 : 9월 19일 신장 : 157cm 혈액형 : O형 성우 : 사토 사토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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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했는데] 무적007은 부활할것이다.
[전국절제협회] 사면의 왕, 절제가 하늘에 서겠다.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백염] 아직 로아하는 능지로 밸런스타령?차라리 스마게를 믿지ㅋ





우지마츠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