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풍백화점 - 부실공사로 무너진거라 대처고 나발이고

그 배 - 해경 대처가 늦었고 선장부터 ㅂㅅ이라 일을 키움

이태원 - 서로 밀어 재끼다 사고남. 시민의식이 나락이었고 경찰이 개입해도 인파에 밀려 불가능


근데 이걸 쉴드친다고? 놀러가서 사고났다는 말이 유독 심하게 나오는게 이거임.

과연 밀어재낀놈들은 사고 날거라 생각 안하고 민거야?
얼마나 소시오패스들이길래?
그럼 밀어재끼거나 저기서 염병떤애들은 싹 살인죄나 방조로 잡혀가야하는거 아님?

누가봐도 막혔다고 서로 성미못이겨서 밀어재끼다가 압사사고가 터진건데 이거에 대해서 당연히 안타까움을 못 느끼는 사람이 나올 수 밖에 없음. 순전히 놀러갔다가 지들 성미못이겨서 사고난거밖에 안되니까.

정부 욕을한다? 그럼 뭐 이태원 하나하나 싹다 막고 통제하면 그건 그거대로 욕할거고 그 때 신고서류상 5만명 정도 되는애들이 광화문 집회한다고 깝죽대던때라 인원 배분도 힘든 상황이었던게 맞음.

그냥 진짜 개인들이 일으킨 사고까지 왜 어거지로 추모분위기나고 놀러갔다 난 사고라고 하면 감수성 떨어지는 사람 취급하는지 모르겠네? 고인모욕? 뭐 뒤진애는 뒤질만해서 뒤졌다 라고 하는것도 아니고 그냥 지들끼리 난리치다 죽은게 팩트인데 이걸 모독이라...참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