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라 함은 인간이 죽어 영혼만 남아 구천을 떠도는 신
이라고 정의하는데 과연 존재하는지?
혹은 존재할 수 있을지?
물리적으로 한번 살펴 봅시당 ㅇㅅㅇr

1. [영혼에 무게(질량)이 있는가?]

과학자들은 인간에게
영혼이 있다면 질량이 있는지 실험해 보았습니다
변수를 통제한 환경에서 사람이 죽으면 21g의 무게가 사라짐을 확인 했는데

똑같은 환경에서 개에게도 실험해보았으나
개에게는 무게의 변화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로 인해 비교적 최근까지는 영혼의 무게는 21g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최근에는 인간이 사망하면 폐에서 혈액을 식혀주지 않아 체온 상승으로 인해 땀을 통해 수분이 배출된다는
사실을 밝혀내며,

개의 무게에 변화가 없던 이유 또한
개에게는 땀샘이 없어 호흡으로만 체온을 조절 하기 때문에
그렇다는 사실을 밝혀 냈습니다.

그렇다면 영혼이 있다고 가정했을때
영혼의 질량은 0이거나 0에 가깝다고 할수 있겠죠

2. [지구의 자전, 공전속도]
지구의 자전속도는 적도를 기준으로 시속 1,660km이며
공전속도는 시속 약 11만km 입니다

질량이 없는 물체는 중력에 영향을 받지 않고
(중력장 방정식 g=f/m)

지구의 자전과 공전속도로 인해 질량이 없는 영혼은
지구밖으로 시속 약 11만1천6백km로 튕겨나가게 되겠죠

그렇다면,
지박령의 경우 시속11만km의 공전속도와 시속1,660km의
자전속도로 인해 계속해서 변하는 고정좌표계의 오차값을
수정하며 한숨도 잘 수 없이 그 자리로 향해 달려가야
지박령이 될 수 있습니다.

정말 귀신의 삶은 혹독하군요

3. [다른 차원의 존재라 중력에 영향을 받지 않을 수 있다?]

중력같은 경우 자연계의 4대 힘(중력, 핵력, 전자기력, 약력)
에 비교 했을때 가장 약한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냉장고에 붙은 조그만한 면적의 자석조차(전자기력)
중력의 힘을 거스르고 있죠

그래서 중력은 항상 통일장 이론의 걸림돌이 되었습니다.
수학적으로 너무 말도 안돼게 약하기 때문이에요

최근에는 그래서 수학적으로 통일장이론이 설명되려면
중력은 11차원에 걸쳐 모두 존재하고 11차원에 골고루
흩어지면서 약해졌다는 초끈이론이 탄생했죠

귀신이 만약 다른 차원에 있다해서 중력의 영향을 벗어날 수
없고 그렇다면 이 또한 질량이 없는 영혼은
우주 밖으로 튕겨나가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