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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2 06:35
조회: 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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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아브 츄라이 일기 2에,
헬아브 또 다녀왔다! 며칠만이지, 3일만인가? 그동안 정말 너무너무 헬아브 가고싶었어! 숙제빼느라, 그리고 무엇보다 파티가 없어서 못갔었는데.. ;-; 아무튼! 오늘으으으은 너무너무 행복한게, 5관도 쇽쇽 빠르게 넘기구, 진도도 빠졌다! ((o(^∇^)o)) 그리고 무엇보다 5관 가족사진에 들었다! 물론 제일 잘친건 아니었지만, 그래두 가족사진에 들었다는건.. 내게는 그래도 '못하지는 않았다' 성적을 받은 것 같아서 너무너무 기분이 좋아..! (*‘ω‘ *) 물론 가족사진이 이번이 처음은 아니지만 항상 나올때마다 짜릿해...♡ 오늘은 내 진도보다 낮은 곳으로 가는 내가 참 안타까웠는지, 파티를 못구해서 전전긍긍하는 내가 참 안타까웠는지, 나를 도와주러 온 지인이 있었는데.. 덕분에 진도가 많이 빠진것같아서 너무 감사하다. 종종 헬아브 머리박고있다보면, 종종 도와주러오는데.. 그때마다 내 진도에 맞는 파티 구하기도 힘든 와중에 정말 단비같다...ㅠㅠㅠ 헬은 종류를 막론하고, 내가 경험했던 헬은 어떤 헬이든지 먼저 해봤던 분들 중 헬코코를 가르쳐주고 트라이를 도와주는 분들이 있었다. 특히 헬비아.. (//∇//) 정말정말 좋은 분들이 많았다. 정말정말 잘하셔서 멋있기도하고, 그럼에도 헬코코들에게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한 분들이 정말 많았다. 나를 사적으로 아는것도 아닌데, 친절하게 정보도 이것저것 주시기도 하고.. 그런 분들이 있기에, 헬에 더 빠져들었던 것 같다. 좋은분들과의 츄라이라니 안할수가 없잖아! 그런것처럼, 오늘 날 도와준 내 지인에게두 너무 감사해..(≡^∇^≡) 나보고 왜이렇게 자기진도보다 낮춰서 가냐고, 그러니까 진도가 계속 안나가는거라고 답답하다고 타박하고 화내시듯 말씀하시지만.. 그 안에는 날 생각하는 마음이 있는걸 안다. 고마워용,,..(≡^∇^≡) 날 생각하지않았다면 굳이 그런 말씀도 안하셨겠징..! 일부러 파티짜서 데려가지도 않으셨을거구.. 내가 못하는 부분을 코칭해주지도 않을거구.. 직접 말하기는 좀 부끄러우니까, 여기에 먼저 슥슥..ㅎㅅㅎ 넘 감사함니다. 언제나 도와주시는걸 감사하게 생각하고있슴니다. 선샌님 정말 좋은분이에요. 말로는 혼내시고 타박하시지만요.ㅋㅋㅋ 아, 아무래도 감사표현은.. 속으로 삼키지만말구 좀 진지하게 말씀드려볼까, 부끄러운데..... 암튼! 내 지인뿐 아니더라도, 내가 구인글 올려놓고있으면 같이 가겠냐고 해주시구 데려가주시는 분들..(누군가한테 먼저 얘기 잘 못거는 내 특성상 넘 대단하시다고 생각한다ㅠ 내가 뭐라고..) 요즘 열심히하시는것같다고 힘내시라고 하는 분들.. 딜 열심히 하시는것같다구 칭찬해주시는 분들..! 열거하기엔 넘 많지만 아무튼! 넘 부족한데도 나를 호의적으로 생각해주시는분들... 헬아브에도 정말 좋은분들이 많다. 저와 스쳐지나가는 인연이건, 어쨌건.. 항상 감사해용.. 헬코코는 여러분들이 있어서 계속 헬에 도전함니다. :3 오늘도 같이 츄라이하신분들은 모두 좋은분들이었다. 너무 선하시고 착한 분들이라는게 물씬물씬 느껴지구, 파티분위기두 너무 좋으면서두, 5관도 빨리넘어가구! 딜도 잘 밀렸던, 정말정말 잘만난 츄라이 인원들! :3 담에 또 만났으면 좋겠어! 츄라이가 늦은 시간이라는게 좀 유일한 흠이었지만ㅠㅠ 오늘은 핏백이라기보단, 감사일기장이네. 다음에 몰아서 핏백해봐야겠다. 이거까지 쓰려면 너무 길어지겐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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