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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04 00:44
조회: 2,629
추천: 2
헬아브 츄라이 일기 4두달정도 츄라이하고 있는데..
약간 나도 꺾이려고 하나, 하는 생각이 처음으로 드는 오늘이다 :3.... 꽤 여러 파티를 갔는데, 오늘도 5관을 넘질 못했다. 내가 먼저 죽은 적은 한번도 없었다. (뭐 다같이의 조금씩의 실수로 죽은건 1~2번 있었을지도) 앞으로 카멘이 나오니까, 트라이 시간은 더 줄어들게될건데 어떡하지, 그런 생각들이 뿅뿅뿅 들었다. 무엇보다도 오늘은, 말 못할 일들이 있었다. 별거아니라면 또 별거아닌 일이겠지만... 혹시 모르잖아, 여기다가 썼다가.. 히히... 좋은 얘기두 아니구. 5관 못넘어가는 것두 (안괜찮지만) 괜찮다. 근데 오늘같은 일을 처음 겪자하니, 이건.. 그냥 뭔가.. 음.. 그냥, 5관 못넘어가는것두 답답하구 힘든데 이런 일까지 봐야되나 싶다.. ;-; 여태 헬아브를 포함해서 어떤 헬을 하던 이런 일은 없었는데... 그냥..그냥 그래. 못넘어가두 나중에 몽지 도전할때 5관만큼은 무조건 확실히 넘어가는 나! (말도안되는 소리인건 알지만) 나중에 혹시 6관도 여기에 이어서 경험치 풀로차면 5관은 경험치 맥스니까 몽군지 해버리는거 아닐까? 뭐 이런 생각으로 행복회로를 불태우며, 으쌰으쌰하며 같이 츄라이하는 맛이 있었는데... 그냥 뭔가 많이 침울해졌다. (._.) 뭔가 많이 가슴에 뭐가 얹힌것같다. 움.. 그래도! 오늘 넘 좋았던건, 지난번 폿으로 갔을때 같이 갔었던분이 내 구인글 알아봐주고 막 말걸어주시구, 응원의 메세지도 많이 주셨다..♡ 너무너무 감사했다. 뭔가 나를 좋게 봐주시는 분이 있다는게 넘 소중했다♡ 진도 조금만 더 빼오시면 내 진도 낮춰서라두 같이 츄라이 다니고 싶다..! (폿은 너무 정신없어서 폿으로 함께하기엔 내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ㅠㅠㅠㅠㅠ 멀티가 안된다) 언제나 좋은분과 함께 츄라이하는 상상은 날 설레게 해! 포기하지말구 으쌰으쌰하셨으면 좋겠다 (*‘ω‘ *) 몽지 따는 그 날까지, 제발 꺾이지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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