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로쌤들


로아 적응 1일차 일기 시작 하겠습니다.




스익으로 시작해 슈모익 끝까지 재미있게 즐기기 위해 스토리는 스킵하지 않고 진행해 줍니다.




자비로운 카마인님님님은 석판을 구해온 저 친구목숨은 살려두었지만



안타깝게도 포션이 되고 말았습니다.



자비로우신 카마인님님님은 저에게도 원코를 주셨습니다.




그렇게 계속 스토리를 밀다 필드에 보스몹이 있길래 열심히

쳤는데...

어리석은 짓이라는 것을 깨닫고 한번 봐 주었습니다.




길에 나돌아 다니는 지렁이는 

사제님께서 처리해 주셨습니다.


다음으로 입장한 모라이 유적



에서도 막타를 노리시네요?




까먹고 빛을 보지 못한 모코코도 다시 입장해 찾아주었습니다.




여기까지 로아 적응 1일차 였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