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10-26 10:36
조회: 1,469
추천: 6
왜 또 아픈 상처에 소금을 뿌리십니까![]() 그리고 마지막 한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전 있잖아요 국문학과를 가고싶었어요. 이제는 안보고 지나갈 npc대사에 낭만을 집어넣는.....
|
로스트아크 인벤 자유 게시판(구) 게시판
인벤 전광판
로아 인벤 전광판 시작!!
[두번째동료] 타대의 왕, 두동이 하늘에 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