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마지막 한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하나님을 위하여.

제게도 꿈은 있었습니다.

전 있잖아요 국문학과를 가고싶었어요.


이제는 안보고 지나갈 npc대사에 낭만을 집어넣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