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을 잘 못하는 스타일에

약속은 무조건 지키는거 선호하는편이라

취소해본적이 거의 없어;;

근데 이번엔 꼭 취소하고 싶은데

상대방이 의아해 하지 않는 자연스러운 방법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