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오늘 패치 이전 



이게 오늘 패치 이후



매년 열리는 아크라시아 탄생제 -> 아크라시아 탄생제 기간 중..

4주년때 아는 사람들은 알겠지만 기원의 섬이 열리고 이거 최소 3년짜리 이벤트로 기획된 업적임

저 초 50번 밝히기가 1일 1회였어서 일반 업적이 2년짜리고

히든업적 데이터 보면 70회짜리(3년)도 있음


 최소 3년을 그냥 기원의 섬 하나로 우려먹을 생각이었다는거지

근데 이번에 민심 나락가고 매너리즘에 빠진 이벤트 안 한다면서 꿈추섬 낸 거 같은데

기원의 섬은 버리지 말아야 하는 거 아님?

이거 업적을 최소 3년을 채워야 할 수 있게 히든업적을 냈으면 기원의 섬도 꾸준히 열어주던가..

아니면 결국엔 주년 이벤트때 또 기원의 섬만 진행한다는 이야기인데..

 뭐가 됐든 좀 별론데


일단 11월 7일이 5주년이니까 그 때 탄생제로 시작되길 기다려보긴 하겠지만 이벤트 페이지에도 그렇고 기원의 섬에 대한 이야기는 아예 없는 거 보면 버려진게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