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모음집 링크 : https://www.inven.co.kr/board/lostark/4811/7775693



※ 마지막 화에 같은 공팟 파티원분들은 실제론 저렇게 말씀하시지 않으셨습니다....^.^(만화적 각색)

제 몽지도 성불하고, 제가 함께 했던 고정팟 몽지도 무사히 성불하면서... (다행이다..!)
카멘 4관을 드디어 츄라이츄라이~ 해보고 있습니다.
지금은 280줄 츄라이 중이에요! (최대 진도 175줄)


카멘 4관은 정말 색다른 맛이긴 하더라구요.
영상을 볼 때 부터, 처음으로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 싶었고,
처음 카멘 4관을 들어갔을 땐... 분명 공략 영상을 봤는데도 카멘의 행동이 전혀 뭔지 몰라서,
항상 투 다운 되어서 바닥에 누워서 카멘님님님을 1열 관람하는 것이 일상이었습니다..만!
(파티원님들 미안해.....)

나중에 일기로 또 쓰겠지만~ 지금은 그래도 어느정도 짤패가 눈에 보이기 시작하고, 이따금씩 딜러분들께 엄지로아콘을 받는 홀나가 되었습니다 :3 히히

머리박고~ 또 다시 몰랐던 부분 영상으로 보고...
또 머리박고~ 또 다시 몰랐던 부분 영상으로 보고...
무한 반복하며 완벽한 홀나가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물론 어려운 패턴도 여전히 여전히, 존재하지만요....
아직 짤패가 100% 깎이진 못했습니다만, 하나둘씩 보이기 시작하면서 개안하는 듯한 느낌이 꽤 마음에 듭니다!

정말 첨에 카멘님님님의 행동을 전혀 예측하지 못할 때 오는 그 두려움은.... ㅎvㅎ
이루 말할 수 없었지만,
이젠 조금씩 편해지고있네용!


암튼!
헬아브 츄라이부터 몽지까지 성불한것처럼,
이클립스도 반드시 따내고 말겁니다!

이클립스까지 힘내서..!! 두가쟈!

4관을 츄라이하는 모두 화이팅 해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