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치가 누가 그쪽 식도를 손으로 꽉 쥔거마냥 조이고 식은땀이 나...
숨도 잘 안 쉬어지고... 가끔 명치 쪽 기도가 경련하는거 같아...
체했을때 먹는 약이 뭐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