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분들이 도전 어비스 던전은 돌아야 된다고 해서 돌았는데

수많은 카드팩 중 어떤 것을 골라야 하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작성해봤습니다.

카드 세트 효과를 맞추기 위해 많은 분들이 질문을 하지만 돌아오는 답변이 확실치 않습니다.

그럴 때마다 답답한 마음에 팁게에 오지만 총 정리밖에 없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카드 세트만 간단하게 정리했습니다.

중요 도감은 반응이 좋다면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안의 숫자는 카드팩 내 카드 총 갯수입니다.
일반, 고급카드는 빛나는 카드팩에 없습니다.


남겨진 바람의 절벽
12각성 : 치명타 적중률 7%증가

[집행관 솔라스
용감한 기사(37)가 확률 높음
(고급카드만 봤을 때 단단한 용기 9장 용감한 기사 10장으로 단단한 용기가 확률 높음)
단단한 용기(44)에 포함 돼 있다.(에이케르, 나베르-세 우마르)
고급카드라 빛나는 카드팩에는 없다.
[세리아]
(빛나는(27))용감한 기사(37)에만 존재한다.




침묵하는 거인의 숲 3세트 [모카모카, 거신 카스피엘, 수호자 티르]
*회복 아이템의 효과가 15% 증가한다.
◆9각성 : 물리,마법 방어력 +10%
◆15각성 : 물리,마법 방어력 +20%

새벽(33) : 영웅 중 모카모카 확률 높음 {영웅갯수 새벽 12장, 어두운 14장}
어두운(36) : 희귀 중 카스피엘, 티르 확률 높음{희귀갯수 새벽 13장, 어두운 12장}
빛나는 카드팩 - 어두운 잎사귀(23)가 무조건 확률이 높다.
(카스피엘 획득 체감 난이도 : 필드보스 카스피엘 드랍률 0.4% - 출처 로스트박스 유튜브)
  • 두 카드팩 모두 3세트가 존재한다.




살아서 다시 보길 바란다 3세트 [진 매드닉바에단, 시안]
*내 생명력이 50% 이하일 때, 받는 피해 12% 감소
◆9각성 : 내 생명력이 50% 이하 일 때, 받는 피해 16% 감소
◆15각성 : 내 생명력이 20% 이하 일 때 피격 시, 5초 간 체력이 빠르게 회복(쿨10분)

노래하는 혹한(33) : 영웅중 진 매드닉 확률 높음{영웅갯수 노래하는 4장, 춤추는 11장}(사랑꾼-원포)
춤추는 혹한(28) : 희귀중 바에단, 시안 확률 높음{희귀갯수 노래하는 12장, 춤추는 11장}
빛나는 카드팩 - 노래하는 혹한(14)이 무조건 확률 높음(원포-사랑꾼)
                - 이유는 모르지만 빛나는 노래하는 혹한 팩의 영웅카드 2장중 하나는 진매드닉이다.
  • 두 카드팩 모두 3세트가 존재한다.




세 우마르가 오리라 [에이케르, 나베르] 
*가디언에게 받는 피해 7.5% 감소
◆6각성 : 백어택 성공 시 적에게 주는 피해 2%
◆15각성 : 백어택 성공 시 적에게 주는 피해 10%

(빛나는(31))단단한 용기(44)에만 존재한다.(남바절-솔라스)




사랑꾼 4세트
2*이동기 재사용 대기시간이 10% 감소한다
4*이동기 사용시 10% 확률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 된다.
◆12각성 : 이동속도 +4%
◆20각성 : 이동속도 +8%

[케이사르]
단단한 용기(44)에는 세리아가 없다. (남바절-솔라스 | 세 우마르-에이케르,나베르)
빛나는 단단한 용기(31)에는 솔라스와 세리아가 없다. (세 우마르-에이케르,나베르)
[원포]
(빛나는(28))신비한 풍류(45)는 원포를 노리기엔 확률이 현저히 낮다.
(빛나는(14))노래하는 혹한(33)을 추천 (살다보 3세트)
[프랭크, 헨리]
조화로운 바다(29)에만 존재한다.
고급카드라 빛나는 카드팩에는 없다.




무기여 잘 있거라 6세트
2,4,6* 최대 생명력 +4%씩
◆30각성 : 공격 적중 시 일정 확률로 10초간 치명타 확률 24% 증가

어두운 잎사귀(36) : 파르쿠나스 영웅, 진멸의 창 희귀(침거숲 3세트)
단단한 용기(44) : 벨크루제 영웅, 피요르긴 영웅(남바절-솔라스 | 세 우마르-에이케르,나베르 | 사랑꾼-케이사르)
용감한 기사(37) : 패자의 검 희귀(남바절-솔라스,세리아)
춤추는 혹한(28) : 나히니르 영웅(살다보 3세트)
각각 빛나는 카드팩에도 있다.







첫 팁글이라
태클, 훈수, 추천 환영합니다.


참고자료 : https://www.inven.co.kr/webzine/news/?news=252169&vtype=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