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귀를 결정했는데 본캐 선택이 고민되어 추천을 받아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플레이했던 게 2023년 11월이고, 당시 본캐는 역천 기공사였습니다.

아브 1,2관 하드 6관노말 까지 다녔습니다만,

처음에는 기존 기공사를 그대로 키울 생각이었는데, 워낙 오래된 캐릭터라 현재 기준으로는 기존 성장 상태가 크게 의미가 없고 어차피 점핑을 통해 다시 시작하는 게 낫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예전 본캐였다는 이유로 기공사를 고집하기보다는 이번 기회에 본캐를 다시 골라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고민 중입니다.

현재 생각하고 있는 직업은

기공사
발키리
기상술사(질풍노도)
가디언나이트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기공사는 예전에 본캐로 재미있게 했던 직업이고, 나머지 세 직업은 플레이해보지 않아서 이번 기회에 새로 해볼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예전에 부캐로 플레이했던 직업 중에서는 절정 창술사, 황제 아르카나, 충동 데모닉, 달소 리퍼를 재미있게 했습니다.

특히 창술사는 절룡세의 반격 하나 보고 좋아했습니다,

현재 기준으로 위 네 직업 중 하나를 본캐로 선택한다면 어떤 직업을 추천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