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수요가 있을 때만 반응을 보고 올리지만 오늘은 5만골 먹었으니 그냥 올립니다.
까만 머리 + 하얀 피부 + 쥐 잡아먹은 입술을 좋아하는 제 취향과, 추가로 장원영의 이미지를 살짝 부어봤습니다.
어차피 현실의 장원영을 만들 수는 없으니, 이쁘게 만드는 것을 기반으로 느낌만 살짝 끼얹는 방향으로...

아무튼, 원래 로아 게임상 까만 색이 이쁘게 안 나오는데 어떻게든 살려보고자 똥꼬쑈를 좀 했습니다.
그래서 이거 하나 만들자고 여러 번 헤매다가 돈을 좀 썼는데...

5만골 덕분에 강화용 현질 아끼는 거랑 쌤쌤쳐서 손해는 안 났습니다.

잡설은 여기까지

파일은 글 상단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