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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푸니카 > 별모래 해변 > 별빛 쉼터




- 자주색 선을 등지고 자리 잡기 (꽃무리 사이에 쏙 들어가게)

- 조명이 좋은 편은 아닙니다. 그냥 분위기땜에 찍는 곳......
- 나비랑 반딧불이 폴랑폴랑 날아다녀서 타이밍 맞춰 찍으면 예쁩니다.
- 안개가 희붓하게 퍼졌다가 사라졌다 반복됩니다. 선명하게 찍으려면 안개가 없을때 찍으세요.





일반모드 줌 / 셀피모드 망원렌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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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레이크 남부 > 열리는 나르가의 문(던전)
마지막 보스 잡고, 상자 까고, 그 오른쪽 옆에서 초각성기 쓰시면 됩니다.
(끝나고 딱 봐도 하얀 형광등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