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이집트 신화로 한 영화가 있었는데 묘하게 사이버틱한 느낌도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 느낌이 나네요

 이번엔 아누비스 느낌이 강한 느낌



 개인적으로 이번 아바타는 여캐 하의가 여슈샤 주년 아바타 느낌이 나서 개인적으로는 좋은거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