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로드 키우면서 새삼 느낀다..
남들의 시기와 질투를 받으면서 사기캐를 키운다는게 얼마나 눈치가 보이는건지

버캐한방에 카멘의 허리가 활처럼 휘고, 
차스한방에 에키드나가 명치를 잡고 일어서질 못했어서 딜러들 눈치가 살살 보였는데
어제 베히모스 이마에 파불몇방 때렸더니 이마가 활화산처럼 부풀러 오르더니 울면서 도망가더라..

요즘 딜러들이 만나기만해도 너프해라 너프해라 하는데 ...
뭐.. 할말이 있나... 꼬우면 워로드 키우던가 ㅋㅋ

걍 심심해서 개소리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