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전태지만
발비쿠 때부터
하멘 2주차 클까지는 고기만 했던 유저 였음
고기 아크패시브 보면서 드는 생각은
앞으로 강해질 일만 남은거같음

왜그렇게 생각하냐면,
“고독한기사” 이름부터 해서 각인 설명보면 컨셉이 애초에
지금 아크 패시브 컨셉처럼 방어태세 빈도를 줄이고
마치 분망 디트 같은 하이리스크 퓨딜 컨셉으로 만든 것같음
그런데 문제가 발생한부분이 예전 333321, 333331 의 전태1 인거임 의도와 다르게 고독한기사를 채용하더라도 전태1의 쉴드량 수급 때문에 리스크가 많이 줄어버린, 유사 차징 사멸전태가 된게 문제같음 원래 의도대로 퓨딜에 가깝게 딜을 줘버리면 안정감까지 있어서 오버밸런스인거임 마치 수라브레이커마냥 (물론 그 급은 절대아님 브레이커 개사기) 그래서 쿠크이후로 미친듯이 너프만 먹었던거라고 이제서야 생각이듬 모든 너프는 고기때문이 었던것같음

그래서 안정감때문에 그간 쉽게 못줬던 딜을
이제 아크패시브로 전태랑 완전 분리하고 방태 깎고, 넬라 깎고
원래 컨셉대로 만들어버린거같아서 지금은 이미 몇년간 쌓인 데이터 때문에 강하지 않지만 점차 지표쌓이면 딜쪽 버프 많이 받을거라고 봄

문제는 상당히 어려울거같음 지금 전태 97돌이라 고기용 97세팅도 해놓은게 있어서 가끔 하는데 전태1빠진게 ㄹㅇ힘듬 몇년간 거기에 적응 돼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어려운 쉴드유지 난이도가 있음 그래서 사실 워로드가 편해서 하셨던 분들은 아크패시브 많이 활성화되면 전태로 많이 넘어오지 않을까함

하여튼 고기 전태 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