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세고 안세고를 떠나서
지금까지 밸패기조로 봤을 때
저번에 고기 찔끔 상향할때 전태 너프 안당한거보고
가슴에 손 얹고 100% 자신있게
이게 당연하다 라고 생각하신 분 있음?
스마게 전태 잘먹고 잘 사는꼴 못봐주는거 다 알면서
다들 마음 한 켠 다행이다 하는 마음 있었을텐데..?

다만 현실로 닥쳐왔을 때 받아들이기가 짜증날 뿐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