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얘내는 왜 존재함?
뭐 건들긴 할거임?

w는 쓴적 1번도 없고 날창은 옛날 프로켈 시절에나 공모으는데 썼지 이딴건 왜 만들고 건드리지도 않는지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