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01-07 19:28
조회: 3,120
추천: 4
버려진거 같아 아쉬운 충격 컨셉
그것은 바로 회심의 강타에서 볼 수 있는 공간이 깨지는 연출. 브레이커도 젠더락답게 진파공권이 같은 이펙트를 공유하고 있음(모션과 연출을 차이남). 이펙트는 필자 입장에선 아쉽긴한데, 충격 스킬과 충격 단련이라는 직각을 아주 잘 표현할 수 있는 연출이라고 생각함. 권법과 충격 그리고 공간이 깨지는 연출? 이러한 컨셉과 일맥상통하는 아주 유명한 캐릭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원피스의 흔들흔들열매 능력자인 흰수염. 이를 인파의 메인 컨셉으로 잡고 캐릭터를 디자인 했더라면 독보적인 유일무이한 컨셉이 될 수도 있었는데, 초각성을 통해 기존 애매했던 컨셉인 흑룡+오브를 그대로 밀고가겠다는 의지가 보여 아쉬운 부분임. 또한 이러한 연출을 카멘 시네마틱과 블레이드, 리퍼의 초각성기로 잘 만들어서 보여줬기에 더더욱 아쉬움. 근데 오히려 브커한테 적용해서 수라결 연출이 저렇게 바뀌면 개맛도리일듯 ㄹㅇ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