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회심의 강타에서 볼 수 있는 공간이 깨지는 연출.

브레이커도 젠더락답게 진파공권이 같은 이펙트를 공유하고 있음(모션과 연출을 차이남).

이펙트는 필자 입장에선 아쉽긴한데, 충격 스킬과 충격 단련이라는 직각을 아주 잘 표현할 수 있는 연출이라고 생각함.



권법과 충격 그리고 공간이 깨지는 연출?

이러한 컨셉과 일맥상통하는 아주 유명한 캐릭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원피스의 흔들흔들열매 능력자인 흰수염.​

이를 인파의 메인 컨셉으로 잡고 캐릭터를 디자인 했더라면 독보적인 유일무이한 컨셉이 될 수도 있었는데, 초각성을 통해 기존 애매했던 컨셉인 흑룡+오브를 그대로 밀고가겠다는 의지가 보여 아쉬운 부분임.

또한 이러한 연출을 카멘 시네마틱과 블레이드, 리퍼의 초각성기로 잘 만들어서 보여줬기에 더더욱 아쉬움.





근데 오히려 브커한테 적용해서 수라결 연출이 저렇게 바뀌면 개맛도리일듯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