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반지1 극특 원충예아정흡 에서
극특 신 원충예아정밀 로 바꾸고 아브 1-4를 다녀왔습니다

56이 중요한데! 왜 없냐!
추석때나 트라이를 하던지 뭐 그럴 시간이 날것 같네요
이전에는 신반지1 극특 원충예아저받이었는데 이건 환각예열이 ㅂㅅ이라 사멸가는게 낫다고 생각하구요

환각은 확실히 원충예아정밀이 낫네요

결론적으로는 한방한방은 반지로 극특을 감으로 인해 비슷합니다
그런데 쿨타임이 굉장히 편해졌습니다
기존 쿨타임 느낌으로 돌리면 스킬쿨이 남는가 싶을 정도로요
팔찌+목+기본수치로 630-640의 신속이라
정흡2수준의 공이속이지만 쿨이 10퍼 넘게 줄어든게 좋네요

정단의 정신나간 치피감효과는 좀 눈에 보이는 느낌입니다
특화1반지를 더 줬는데도 비슷한 느낌은 좀 거슬리고
치적이 줄어든게 특히 체감이 와요
각성기 크리가 정말 안뜹니다

충격단련각인에 충격스킬의 치적을 주거나 충격게이지 관련 패치가 있게 된다면..  충격스킬 1개를 늘리거나 한다면..
특신 충단도 꽤 괜찮아 보이네요

참고로 치특때 못보던 dp600만을 첨으로 보게한 세팅이 특신입니다
크리신의 가호만 좀 따라주면 신속세팅이 좋긴 하네요
환각lv.3 이야기가 나오는데 롤백을 업글로 퉁치는 건 좀 에바같아요

치적이 개선된다면..  정밀단도 대신 저받이라던가
예둔대신 기습이라던가 이러한 5딜각인이 가능해질텐데
아직은 먼 이야기네요
정단그대로 두고 신속을 더 주는 방법도 있겠구요
치/신의 체술처럼 입맛과 손맛을 고려하는 세팅이 될텐데
현재는 최소한의 사람구실을 할 치명과 특화가 보장이 되어있지
않으면... 이도저도 아닌, 그냥 짐덩이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