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참 좋았는데 말이야
너와 함께 할 수만 있다면
때론 외롭고 슬퍼도 말이야
너와 같이 할 수만 있다면
Sing it na na na
노래해 나나나
우리 이게 마지막이 아니야
부디 또 만나요 꽃이 피면

내 로생 시작을 같이 해준 버서커야 고마웠어 나중에 다시만나자...
언젠간 다시 상향 먹고 만날수있겠지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