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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09:17
조회: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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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율이 왜 비교수단으로 쓰이는지 이해가 안된다라..뭐 사람마다 측정하는 방법이 달라서 비교분석하기 어렵다, 라는 글을 봤는데 -
그럼 한 사람이 동일한 방식으로 여러 직업을 측정하면 유효하다는 말임. 정확하게는, 동일한 방식으로 측정하면 이거보다 더 정확한 고 저점 체크방법이 없음. 실전성문제는 차치하고서라도. 예시를 들면, 나의 경우엔 원정대에 1755 딜러캐릭이 5개 있음. 창술 소울 배마 인파 환수사를 키우고 있는데 // 올유각 올8겁작 + 10겁3개씩 / 상중악세작 등등 균등성장한 딜러캐릭들임. (막둥이 환수사만 이벤트 중중상 악세작) 운좋게 97돌 먹은 창술사를 제외하면, 균등성장치를 이뤄낸 딜러비교군들이라는 말이지. 뭐 그것도 충분히 감안해서 계산하면 되긴함. (창술의 97돌이나, 환수사의 중중악세의 경우) 난 매 순간순간 실전적인 경험과 허수 dps 를 체크하면서 아 얜 좀 세네, 얜 좀 아쉽네 를 느낌. 그런 경험을 토대로 여러 코어셋팅들을 만지면서 어떤게 유효한지 체크하고 있기도하고. 메이저 셋팅이 아니어도, 충분히 dps만 잘 나오고 실전경험에서 문제없다면 좋은 코어셋팅이라고 판단하고 있음. 배율은 충분히 좋은 비교 수단임. 사실, 여러직업들간에 있어서 서로 비교를 할때, 통용될 수 있는 단 하나의 잣대로 삼을 수 있다는 점에서 배율 이외에는 비교수단이 전무하다고 보는게 옳을 듯. 다만, 무지성적인 수용보다는, 어느정도 걸러내면서 이해하고 수용하는 자세가 필요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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