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준 기준 쿨 소화가 더 힘들다면, 강일이 더 좋고 소화를 할 수 있다면 빠준이 좀 더 괜찮음 여기에서 조금 더 보태자면, 저는 치적 시너지가 있냐 없냐 기준으로 나누고 있습니다. 벨가르딘 2관문과 같이 제압으로 따로 스탯을 뺄 수 있는 특수케이스가 아닌 이상 보통 치적시너지와 함께 하면 남는 스탯이 신속으로 가는데요. 신속이 높아질수록 쿨소화가 힘들어지기 때문에, 빠준이 밸류가 내려가면서 이 때 강일트포를 사용하니 모르둠 기준으로 쿨비율이 눈에 띄게 상승하는 걸 전분으로 확인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조합에 따라 고를 때, 단점으로 다가온 건 빠준 사이클과 강일 사이클 왔다갔다하는게 좀 불편했네요. 시너지에 따른 스탯, 사이즈믹 트포 뿐만이 아니라 요즘 각인, 도약 노드 등도 여러번 바꿔써보고 있는데 지금 시점 기준 제가 쓰고 있는 트리는 이렇습니다. 치적 1 기준 원한 결대 아드 저받 돌대 / 강일 사이즈믹 / 체스 2타 노드 고정
치적없는 기준 원한 결대 아드 저받 바리 / 빠준 사이즈믹 / 체스 도약 레이드에 따라 선택 예외 : 1~2트 하다가 마나 딸리면 그 파티에서 저받 -> 마효증 스왑 강일 사이즈믹을 쓸 때 체스 2타 노드를 고정하게 된 이유는, 쿨소화에 여유가 있기 때문에 아덴은 다 채웠는데 주력기가 아직 오지 않은 턴, 중수켜고 평타쳐서 체스쿨감 받습니다. 물론 기회가 엄청 잦게 나오진 않아요. 그냥 아다리에 따라 종종 나오는 정도. 근데 빠준 사용할 땐 그런 기회 자체가 나오기 아예 힘든 느낌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2타 노드가 프레임 단축으로도 이점이 있어서, 3타와 비교했을 때 대난투에서 해방기 하나 더 넣을 수 있느냐 없느냐 차이랑 움직여야할 때, [ex 모르둠 425 안전지대 갈 때] 욱여넣을 수 있는 각인지 아닌지 차이가 종종 느껴졌습니다. 3타 노드는 가장 큰 이점은 아무래도 피면이다보니
트라이 과정에서 쓰다가 할만해지면 2타 노드로 교체하거나 피면 자체가 있는게 좋으면서 대난투가 없거나 [성당] / 있어도 딜찍이라 못보는 관문 [벨가1관 등등] 에서 종종 채용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우는 이렇다. 라는 이야기지, 사실 세팅은 그냥 자기 손에 맞는게 제일 좋습니다 한두번 다른 세팅 찍먹해보다가 결국 적응못하면은 이전 세팅에 비할 바는 못되기 때문에 다들 참고해보시고, 직접 써보시고, 내 손에 맞다 안맞다 각자 판단하시는 걸 권장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모르둠 깎으면서 괜찮게 나왔던 판 하나 올리고 갈게요. 다들 종막에서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