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만 골드 들여서 세팅해줬는데 호흡 길이가 익숙치 않아서 어색함은 있어도 원기옥 4억 보고 오옹! 싶어서 나름 만족해용.
명파 640만 찬돌 5800개 모일정도로 자아아아앙기 주차 하다가 세맥이 너무 힘들고 희망이 보일때까진 역천으로 피신해야겠다 싶어서 바꿨읍니다. 군단장 돌 때도 고인것처럼 무지성 익숙하게만 돌리다보니 들어가면 확대해서 룩덕질만하는게 태반이었는데 역천으로 오니 나름 쾌적한? 맛이 있어서 여유 있을 때 좀 더 올려줄 계획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