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세맥 계속 하다가

상아탑시절 환영격 생기기 바로 전주에 역천으로 갈아타고 지금까지 역천하는데


지금 카멘4관 에키 베히까지

숙제가 되버린 상황에서 보니까 세맥이 더 재밌을거 같아서

세맥 세팅 하나 다시할까 생각중인데


상아탑 시절이랑 비교하면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