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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3:06
조회: 298
추천: 2
기공사 문제는 왜 계속 외면받을까?기공사 라는 좋은 컨셉을 가진 여캐인데,
인구 수 최하위권로 되게 방치한 무능한 개발자가 실망스러움. 과거에 내방굿으로 변경하고, 내방 공증을 없애고 상시 딜증으로 바꾸는 내용이 있었는데, 그 상시 딜증도 예전 DPS보다 터무니 없는 하향된 수치였었다. 그래서, 딜이 누가봐도 약해지고 딜러에서 딜포터로 바뀌는데 어느 누가 좋아하겠는가? 처음부터 딜포터로 만든 캐릭이었다면 상관 없었겠지만, 이미 몇년 동안 딜러로 생각하고 키워온 유저가 받 들일리가 있나? 롤백이 되었지만 개인적으로 이때부터 '개발자가 기공사를 버렸구나'라고 생각함. 시즌3 전, 6연속 밸패 패싱인 적도 있었고, 시즌3 후, 상향 평준화로 밸런스 패치하던 중립적 기어를 두지 않고, 약간의 깡통 상향 이후 연속 너프, 너프, 너프, 중요한 카제로스 더퍼스트 직전에 너프는 정말 이해가 안 갔음. 이 정도면 기공사를 증오하는게 아니면 뭐란 말인가? '여러분들이 소중하게 키우시는 캐릭터 하나하나에 들인 정성이 결코 의미 없는 일이 되지 않도록 계속해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말 이게 최선인가요? 기공사 유저들이 단순하게 딜을 쎄게 해달라는게 아닌 구조 개선 및 불합리한 것들에 대해 개선 요청 및 아이디어 같은 글들이 올라오지만 인구수가 적다는 이유로 신경도 안쓰는 느낌이 드는데 제 착각일까요? 우리도 기공사를 정성들여 열심히 키운 캐릭인데 개발팀에게 실망하고 지쳐서 고급 배럭으로 바꾸고, 본캐를 바꾼다는 글들을 보면 정말 슬프고, 한탄스러워서 글써봤습니다. = 3줄 요약 = 1. 기공사 컨셉을 못살린 개발팀에 실망. 2. 밸런스 패치 방향성을 보면, 개발팀이 기공사를 버렸다고 느껴짐. 3. 우리도 고객이야, 기공사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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