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종 현타 삭제에 꽂힌 사람들이 많는데

계속 잘된 케이스 환각, 충모닉 같은 예만 가지고 오는데


제일가까이 있는 세맥만 보면 알수있듯이

현타삭제 요구는 양날의 검임.

지금 무지성 현타삭제의 대표적인 케이스가 적수공권이고 심지어 세맥 유저들은 현타삭제를 외친적이 단 한번도 없는데 강제로 뺐김.

아무런 리스크 없는 현타 삭제는 걍 체급도 이도저도아닌 딸깍 피아노 될 가능성이 가장높은 구조임.

충모닉도 개선직후로 걍 쌘거지.(충모닉은 잘 몰라서 지금구조에 어떤 리스크 있는지 잘모름)

지표 쌓인 후 정상화당하면 너프되는 구조면 너프될테고  리스크 있는 현타없는 구조면 적정 체급 유지가 될거임.

지금 타직업이 현타삭제되면서 쌔졌다고 그거에 혹해서 똑같이 받아봤자

스마게 식 밸패에서는 개선직후에서나 쌔지.

앞으로 2~3년 길게 보면 결코 좋은 방향성이 아님.

그래서 적수공권 사용자들이 개선안으로 딜압축할 수 있는 요소를 괜히 달라는 게 아님.









역천의 고질적 문제는


현타에서 스킬을 생각없이 쓰면 전체 스킬을 내공이 1000이 다 차기전에 아무것도 못하는거

+

아덴킨 후 싸이클에 지장을 준다

+

갑작스런 환경변화에 아덴 리턴이 적다 = 자벞 아덴 캐릭 대부분이 페이백기능이 있지만 역천은 없다



이걸 근본적으로 고쳐야지


자벞아덴자체가 가진 장점인

딜압축<<< 이 강점을 버리는 개선안은 사실상 의미가 없음.

이부분을 원기옥 개선을 통해 받고 싶은거면

원기옥 개선도 최소한 같이 이야기하던가 ㅇㅇ

현타삭제만 외치면 아무런 의미가 없음


그리고 진짜 미안한데


아덴있다가 현타구조 강제로 뺏긴 5년동안 극신세맥만 사람입장에서

어처구니 없는 요구임.


진짜 현타구조 자체가 싫었으면 적수공권을 하면 됨.



원기옥 낭만 못버려서 적수안하고 역천 하는거면

애초에 현타삭제에 꽂힌 것도 말이 안됨.





역천이 개선받아야 하는 방향성은


1. 현재 아덴 강점은 최대한 살리고, 리스크를 줄이거나 리턴을 받아내거는거(조건부 현타감소, 반동제어 편입 등등)

2. 진정 현타삭제를 원한다면 딜압축을 어느정도 받을 수 있는 구조를 받거나 잔재 같이 리스크가 존재하는 무한아덴 구조를 같이 받을 거나













+

전 현타 이대로 나두라고 주장한적이 단 한번도 없습니다.


본문 대충 읽고 판단하지 마십시요.


글 한번 정독해보면

현타 구간자체를 페이백, 반제편입, 내공소모량 등등 개선하는걸 원하는거지.

현타 구간 자체를 "삭제"를 원하는 게 아니라는걸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