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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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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 롤백도 의미없음기공사의 장점과 운영의 기본은 기믹이나 보스가 떠난 시간에 현타를 태우는 플레이가 가장 중요한건데
3막에 까지는 기믹형으로 레이드를 내놔서 기믹을 하루종일 하고 있으니 기믹을 다녀오기만 하면 원기옥, 군림보 쿨이 돌아서 3막 1,2관에서 강한거였는데 종막부터 극한의 지딜 레이드로 내놔서 현타의 단점이 너무나도 크게 다가오게 되었음대난투 시스템의 의미는 지딜 레이드로 만들지만 대난투 타임에 쿨감이나 딜뻥을 달아놔서 딜을 몰아서 넣는 아덴 딜러들에게 메리트를 주는건데 역천은 애초에 스킬 쿨타임이 짧음 + 현타 들어가면 데미지가 안나와서 지딜 성향에서도 이득을 못보고 대난투에서도 이득을 못봄 플레이 감성이 구릴 수 밖에 없음 대난투 시스템이 메인으로 자리잡는 이상 다음 레이드들도 지딜 + 대난투 폭딜 개념으로 나올텐데 여기서 유일하게 시간제 아덴 구조인 기공사에게는 레이드 구조가 너무 안어울리게 나옴. 진짜 현타의 단점만 모아놓은 레이드로 나와서 현타가 삭제가 마려운거임. 혼자서 각성기가 워낙 강한 탓에 각성기 의존도가 높은 편인데 대난투 때문에 중간에 붕 뜨게 되는 각성기도 손해로 이어지고 초각성기도 사용이 손해로 이어지게 되는 것도 아쉬운 부분이고. 개선안 이야기가 나오는데 3단 무한지속은 그냥 3단 이펙트 나오는 풍뢰, 섬열 채용하는 적수공권이나 다름없고 반제 롤백은 어차피 지딜 레이드라서 역천은 아덴을 끌 일이 없어서 환급을 받을 일이 거의 없다시피 하고 2/5쓰던 세맥에게는 그냥 약간의 딜증 버프지, 딜 약간 쎄지는 것 말고 달라지는 게 없음 여기서 개선사항을 말해보자면 역천 아덴 켰을때 초각성 스킬을 제외한 스킬 쿨 초기화 100%, 그리고 레이드 기믹적으로 아덴 초기화를 시켜주면 좋겠음 지금의 예시로는 염동력, 거미줄 걸렸을때, 와이어 액션 간파 했을때처럼 + 보스 저가나 무력화시(대난투 들어갈때도)에 아덴 초기화 시켜주면 이제는 시간을 태우는 계산을 해서 아덴 이득을 챙기는게 아니라 지금의 예시로는 카제 2-1에서 블랙홀 무력 후 택시 가기전에 금강 다 태우고 현타 들어가기, 무력하고 격돌 잡아서 초기화시키기, 거미줄 일부러 걸리기 등 컨트롤 가능한 영역에서 아덴을 초기화 시켜주면 지딜 레이드에서도 충분히 현타가 있더라도 계산적인 플레이를 통해 합당한 리스크와 리턴으로 현타를 활용할 수 있다고 생각함 정리하자면 1. 지금 시간제 아덴이 지딜+폭딜인 대난투 시스템에서 이득을 볼 요소가 전혀 없다 2. 반제 롤백은 역천에게는 의미없고 2/5 세맥에게는 단순 딜증이다 3. 3단 무한지속은 그냥 3단 킨 적수공권이라 이건 아니다. 4. 지딜 레이드라서 현타를 태울 시간이 없으면, 격돌,염동력, 와이어 액션, 거미줄 걸리기 같은 플레이어가 의도적으로 현타를 초기화 할수 있는 메카니즘을 더 추가해주고(보스 무력화, 저가 시에도 초기화 추가)역천의 경우에 금강선공 사용시 초각성 스킬 제외한 모든 스킬 100% 쿨초를 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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