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루시드 저가에서 파티원 한분이 너무 일찍 가버리셔서 10억 못뚫은게 좀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어찌어찌 잘 깼네요

저는 로펙 6680 적수이고 밑줄은 dps 10.04 로펙 6400 고창술사님이 가져가셨어요

역천이었으면 폭탄목걸이 달고 눈멀어서 카운터 어느정도 유기했을거 같은데 

적수로가니까 카운터도 많이 칠수있기도하고 밑섬봉 먹으니까 기분이 좋네요


에기르에 이어서 익스 아브 하면서 뼈저리게 느낀점은...

적수가 정말 아무것도 가진게없는 러지 캐릭터구나 라는걸 매우많이 느꼈습니다

디코 화공으로 지인 및 길드분들 트라이하시는걸 많이 봤는데 

딜, 경면, 피면 정말 모든게 부족하다는 느낌을 매우 강하게 받았습니다

부케로 망소빙, 곰수사, 고창술사, 딜키리 키우는데 동스펙으로 왔으면 과장없이 dps 2억은 더뽑았을거같아요

남들 다 서폿 믿고 맞딜할때 피면없어서 나혼자 저 멀리 빠져서 멀뚱멀뚱 구경하는 패턴이 너무많아서 

현타 너무 쎄게 오더라구요

캐릭에 투자할 맛이 안나서 다음 레이드 나올때까지 보석 내리고 8, 9겁작으로 1인분만 하면서 다니려합니다


기조쿠분들 화이팅하시고 나메 트라이하실때 좋은공대 만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