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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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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수로 익브나메 깨고 왔습니다 (전분 및 후기)![]() ![]() 4지인팟 딜러 6500+ 방에서 깼습니다.. 집중한 상태에서 버프창이나 보스패턴 같은것 제외하고는 거의 신경을 못쓰는 사람이라, 초반 2분동안 무기 깨진 걸 인지 못하고 있다가... 디코에서 파티 딜이 너무 느려졌다는 콜이 나와서 전분을 슬쩍 봤더니........ 블랙홀이었나 무슨 패턴인지 기억이 잘 안나는데.. 빨리 뛰어가서 급하게 수리하고 진행했습니다.
(파랑색은 지인) 이번 익브는 적수 기공으로 어쩌구 하기엔 제가 저스트 가드 못해서 터트린게 많았어서, 딜 파이 관련한 생각 자체가 없습니다.. 그냥 잘 깨고 싶으면 딜을 잘 넣겠다고 발악하는 것보다 절대 저가 실수도 안하고 죽지도 말고 공대원들 멘탈을 지키겠다는 마음 가짐으로 가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레이드 자체가 20분 정도로 러닝 타임이 길어서 한번 리트 날 때마다 정신력이나 체력 소모가 굉장히 컸었기 때문에... 좀 힘들었습니다. 레이드 자체는 피면이 없는 근접 지딜이 딜을 넣을 수 있는 구간이 너무 적은 느낌이었어요. (저가+저가+범위 터지기, 눈꽃 안전 등) 공방에서 연습할 때, 대회전과 기류 연습을 해봤는데 적수, 임독, 맹회번보다 피면+원거리 딜이 가능한 대회전이나 기류가 좀 더 익브에는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중간에 대회전으로 잠깐 바꿔서 해봤는데, 딜 압축이나 파티 안정성 등을 생각하면 나쁘지 않더라고요 다만, 제가 시즌2부터 극신세맥만 해왔던지라 극특세맥+대회전 숙련도 자체가 낮아서 포기하고 적수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극특세맥에 대해서 숙련도가 좀 있는 분들은 대회전 고려해보시는 것도 좋아보입니다. 저 같은 사람도 성불을 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더 금방 깨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화이팅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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