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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7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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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슬픕니다. 역천 222 / 111밸패너프 당하고 공대일정 다녀오는데...역시 천외천 권왕은 잔혈 밑줄이고 역천은 평범한 강투딜러가 됐네요.
밸패 전에는 111로 원기옥 뽕맛이라도 느끼며 다녔는데 이제 111로 다니려면은 환영천 단심컨으로 극한으로 땡겨야 겨우 사람구실하는데 단심컨 너무 신경쓰여서 스트레스고 222는 정말 평범한 강투딜러가 됐네요. 금손이 아닌지라 무상333으로 넘어가기도 힘들고...(역천 외길인생.) 현타가 많이 옵니다. 확실히 게임은 쎄야 재밌나봐요. 개편돼서 좋았고 너무 딜 쎄게 돼서 한 천천히 너프되겠구나 했는데 이렇게 많이 될줄은...딜 너프만 하면되지 왜 원기옥 코어는 건드렸는지...낭만으로 쭉 쓰려 했는데...낭만으로 쓰려해도 단심컨도 그렇고 데미지가 너무 차이가 많이 나네요...속상합니다. 이제 다른 캐릭으로 도망가려해도 그 캐릭도 이렇게되지 말라는 법이 없으니...참 그렇습니다. 하소연으로 끄적거려봅니다. 직게 기조쿠분들은 받아주실 듯 하여...점점 게임이 재미없어질 것 같아서 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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