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 필자의 생각
0속행으로 출혈, 중독, 질풍만 넣고 루메킬 진행 > 0.9는 무조건 나옴 (ㅅㅂ 마참내)
근데 나추만 계속 던지게 되니 너무 루즈함, 고점도 안뚫리고
속행에 의해 저점 0.9 - 고점 1.05가 나오는 케릭이 정상적인 케릭임?ㅋㅋㅋㅋ

아 참고로 류월은 케릭터의 팔찌는 치적 치적2중옵 치111로 핸드거너에 있어 개쌉 고효율 팔찌라고 생각함다
팔찌에 치적이 없으신 분들은 더 연구하셔야 할듯 싶습니다 (전 부케 그냥 치적 90정도로 다닙니다)


4줄요약

이걸 3~5줄 요약해줘

  • 123 데비나 기준 치명 487 / 특화 1635 / 신속 479 + 속행 5개가 현재 최고 DPS인 8.598억을 기록함.
  • 나추를 기준으로 A → B → C → 나추 형태의 사이클을 반복하기 때문에, 개별 스킬의 프레임을 줄이는 질풍보다 속행으로 전체 쿨타임을 당기는 것이 유리하다고 판단.
  • 속행 0개로 바꾸자 나추 사용량은 늘었지만 DPS가 7.562억으로 약 12% 하락함.
  • 신속을 179까지 낮춘 실험도 7.507억으로 하락하여, 현재 세팅에서는 신속 479 + 5속행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판단.


스킬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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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 사람들에게 설명할 거라면 “왜 5속행을 쓰는가” → “실험 결과가 어떻게 나왔는가” → “그래서 왜 신속 479를 유지하는가” 순서로 정리하는 게 가장 이해하기 쉬워.

아래처럼 쓰면 됨.


123 데비나 핸드거너 특성 및 5속행 세팅 실험 정리


1. 현재 사용 중인 세팅

아크 그리드 123 데비나

  • 치명 487
  • 특화 1635
  • 신속 479
  • 치명타 확률 약 97%
  • 속행 5개
  • 나추/유탄에는 출혈·중독을 활용

이 세팅을 기준으로 허수아비 전분을 진행했다.


2. 왜 신속 479를 주는가?

단순히 공속을 올리기 위해서가 아니다.

123 데비나의 사이클은 나선의 추격자(나추)를 기준점으로 계속 연결하는 구조라고 판단했다.

예를 들면,

나추 A → 스킬 A → 스킬 B → 스킬 C → 나추 B → 스킬 A → 스킬 B → 스킬 C → 나추 C

처럼 나추와 나추 사이에 다른 스킬을 집어넣는 방식이다.

따라서 중요한 것은 개별 스킬 하나의 시전시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 아니라,

다음 나추를 사용할 수 있을 때까지 전체 사이클을 얼마나 빈틈없이 채우느냐

이다.


3. 여기서 질풍보다 속행을 선택한 이유

질풍은 해당 스킬의 시전시간을 줄여준다.

그런데 특정 스킬에 질풍을 줘서 스킬을 조금 빨리 사용하더라도,

나추 → A → B → C → 다음 나추 쿨 대기

처럼 다음 나추가 돌아올 때까지 빈 프레임이 생긴다면, 질풍으로 줄인 프레임이 실제 전체 사이클 단축으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다.

반면 속행은 스킬 자체의 시전시간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다른 스킬들의 남은 쿨타임을 당겨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나추 → A(속행 발동) → B → C → 다음 나추

를 반복하면서 다음 사이클에 사용할 스킬들의 쿨타임을 지속적으로 압축할 수 있다.

즉,

질풍 = 현재 스킬의 시전시간 단축

속행 = 전체 사이클의 쿨타임 압축

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했다.


4. 실제 전분 결과

① 5속행 + 신속 479

치명 487 / 특화 1635 / 신속 479

  • 전투시간: 117초
  • 총 피해량: 1,005.95억
  • DPS: 8.598억
  • 치명타 적중률: 96.98%
  • 비밀 병기: 11회
  • 레피드 파이어: 5회
  • 나추: 84회
  • 퀵 샷: 18회

현재 기준 최고 DPS.


② 속행 0개 + 질풍 위주

동일한

치명 487 / 특화 1635 / 신속 479

에서 속행을 전부 제거하고 질풍 위주로 변경.

  • 전투시간: 134초
  • 총 피해량: 1,013.30억
  • DPS: 7.562억
  • 치명타 적중률: 96.38%
  • 비밀 병기: 11회
  • 레피드 파이어: 4회
  • 나추: 98회
  • 퀵 샷: 20회

총 피해량 자체는 오히려 조금 높지만, 전투시간이 17초 더 길었다.

DPS는

8.598억 → 7.562억

으로 약 12% 감소했다.


5. 여기서 중요한 부분

속행을 빼니까 나추 사용 횟수는 오히려 증가했다.

나추 84회 → 98회

그런데 DPS는 크게 떨어졌다.

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나추를 많이 쓰는 것 자체가 목표가 아니다.”

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나추를 계속 던지는 이유는 나추 자체의 딜만 넣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추를 기준으로 다음 주력기 사이클을 계속 연결하기 위해서

라고 보는 것이 맞다.

속행이 빠지면서 나추는 많이 던졌지만, 오히려 레피드 파이어가 5회 → 4회로 감소했고 전체적인 사이클 압축력이 떨어졌다.


6. 신속을 낮춰보는 실험도 진행

이번에는

치명 687 / 특화 1735 / 신속 179

로 변경했다.

치명타가 103% 이상으로 오버되는 문제가 있어서 예감 → 한계돌파로 변경하여 실제 치적을 약 **99.47%**로 조정했다.

결과:

  • 전투시간: 135초
  • 총 피해량: 1,013.50억
  • DPS: 7.507억
  • 비밀 병기: 10회
  • 레피드 파이어: 4회
  • 나추: 95회

특화를 1635 → 1735로 올렸음에도 DPS가

8.598억 → 7.507억

으로 크게 떨어졌다.

따라서 현재 실험에서는 특화를 더 올리는 것보다 신속을 일정 수준 확보하는 것이 사이클 유지에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7. 최종적으로 판단한 세팅의 핵심

현재 123 데비나의 핵심은 단순히

“특화가 높을수록 좋다”

가 아니다.

핵심은

신속 479

→ 자체 쿨감 + 공속 + 돌대 활용

↓

나추를 지속적으로 사용

↓

나추와 나추 사이에 주력기 배치

↓

5속행으로 사이클 중간중간 쿨타임 압축

↓

다음 나추와 주력기의 재사용 시점을 최대한 앞당김

↓

전체 사이클을 최대한 끊김 없이 반복

이라는 구조다.


8. 결론

현재 실험 결과를 기준으로는

123 데비나

치명 487 / 특화 1635 / 신속 479
+ 속행 5개

를 기준 세팅으로 잡는 것이 가장 합리적이라고 판단한다.

특히 속행을 질풍으로 단순히 교체하는 것이 반드시 이득은 아니다.

질풍으로 개별 스킬의 시전시간을 줄이는 것보다, 5속행으로 전체 사이클의 쿨타임을 압축해서 다음 나추와 주력기 사이클을 계속 당겨오는 것이 현재 전분에서는 더 강하게 나타났다.

따라서 이 세팅에서 속행 5개는 단순히 “속행이 많이 터지면 좋으니까 5개를 넣었다”가 아니라,

“나추를 기준으로 돌아가는 사이클의 빈 프레임을 줄이고, 다음 사이클을 계속 앞당기기 위해 5속행을 사용한다.”

라고 설명하는 게 가장 정확하다.

현재 실측 최고 기록: 8.598억 DP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