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슬슬 9홍도 갖춰지고

332에 대해서는 어느정도 잘 굴리고 있다고 생각은 하는데도 ( 바리 )

1600레벨찍고 일리노말에서 저보다 스펙 낮은 분들한테는 습관적으로 따이고
( 소울 리퍼 등 1티어 직업들이긴 합니다.. )

카드도 조금만 운이 안따라줘도 저 직업은 이기겠지~ 하는 직업들한테도 자주 밀리더라구여


알카가 딜링을 한다는 자체가 스트레스인데
그래서 그냥

4악2지의 황제를 한번 굴려볼까.. << 황제하기 싫은 이유 중 하나가 채널링 스킬인 셔플인데 셔플을 거의 안쓰더라구여?

440 황후로 조금 더 열린 고점을 노려볼까.. << 끝마 스트레스 and 원거리 카운터 졸잼인데 리턴을 버리는 부분

에서 고민 중인데...

그냥 하소연겸 선배님들의 간단한 의견 여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