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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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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슈모익으로 아르카나 해보려합니다.원래 카드게임을 하다와서 그런지 예전부터 매력적이지만 너무 어려워서 못해봤는데 이제 머리좀 굵어졌다고 한번 해보려합니다.
고민이 하나 있는데 황후는 카드 이해도가 중요하고, 황제는 카드 이해도보단 피지컬적인쪽이 더 중요해보이더라고요. 그러면 입문을 황후로 해서 카드운용을 숙달하고 황제를 해보는게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 유리할까요? 아니면 둘의 메커니즘이 많이 다르니 크게 상관없을까요? 쌍직각 하는 분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원래 황제를 하고싶었는데 황후의 도심 더데빌이 슈퍼노바급 데미지가 뜬다해서 마음이 갈팡질팡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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