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패시브 넘어오고 나서 균형아니면 440맛이 안살고 쿨감도 공속도 모자란 느낌이라 

분보크 넘어갔는데 지금 끝마+무마에서는 이보크가 정말 괜찮네요 옛날엔 아 이보크 언제털지 이런느낌이였는데

지금 쿨감에선 어 지금이네 라고 딱딱 쿨이 온달까... 

그리고 도심6초된다음에 카드벨류가 정말정말 좋은거같아요

도약탭나와서 한 번 더 연구가 진행된다음에서야 440할지 분보크할지 스트림할지 정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