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1때 채팅으로 파티찾던 시절...
주레 3일동안 구직 안돼서 호크 4명끼리 갔던 추억...

느린만큼 고점만큼은 좋은 퓨어딜러라 생각하며 다들 플레이 했었는데

용크 1:1 딜빵 대결에서 봉킹님이 좌절하던 그 시절...

수많은 패치들이 거쳐가고 항상 버프만을 받아왔지만 꾸준히 최하위를 달리던 우리..

유틸과 타대수저를 물었으니 dps는 낮아도 입열생각 하지 말라는 무언의 압박들..

정작 유틸이라고는 개좆도없는 직업.. 호크아이...



시즌 1 막바지에 별등섬에서 갈갈이 했었지만, 복귀 이후로는 도저히 호크아이 버릴 생각이 안들어요

아직 갈길이 멀긴하죠.. 그래도 새로운 컨텐츠 + 연구는 언제나 신나네요

다들 화이팅 합시다! 우리도 옆집 블래처럼 0티어 한번이라도 밟아보자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