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제 손이 문제라고 지적해주셔서 그렇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그날 저는 제가 질만큼 못했던거고, 상대 데헌분은 이길만큼 잘했던 거겠죠.
단순히 저는 평상시와 다름없이 잘했다고 생각했는데 예상과는 다른 결과가 나와
속상한마음에  쓴 의미없는 하소연 글이었습니다.
제 글에 심히 불편하셨던 분들 제가 문제였으니 너그러이 화 푸셨으면 좋겠구요.

제 손이 문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