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포셔님이 저받 효율 설명회 하는거 봤는데 장기적으로 봤을 때 
지금처럼 공증 스펙업 요소가 계속 나올 것이라고 생각하면
저받이 개편이 되는게 아니면 무조건 탈출해야 할 거 같은데 대체 각인이 마땅치 않네요.

질증이라고 해봤자 피차 공증이라 또이또이인 셈이니...
뭔가 대체할 게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