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펙 8800+홀나님이랑 기상, 브커랑 파티였구요.
전 로펙 8900+입니다.

0줄 진입 18.6억 했습니다.

솔직히 익르둠에 블래스터라는 케릭이 ㅈ같이 딜을 못넣는 구조인 것도 맞지만, 정말 슬펐던건
만렙에 상상악세인데 파티를 거절당하는게 정말 슬펐습니다.

'내가 1티어라고 생각되는 직업군이 었다면 이런 취급을 당했을까'라는 생각 때문에 속상하고 접고 싶었습니다.
근데 오히려 ㅈ같은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블래스터라는 직업을 사랑하지만 갈아엎어야 합니다. 
클리어하면 기분이 정말 좋을 줄 알았는데, '이렇게 힘들게 게임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지?'라는 생각이 들면서 바로 우울해지더라구요. 

"유저분들이 선택하신 클래스(직업) 하나하나에 시간과 애정을 쏟아 키우셨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떤 클래스도 소홀히 하지 않고, 버려지는 직업이 없도록 계속해서 케어하고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이 발언 제발 좀 지켜줬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