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그냥 만들기 귀찮았던가..

판타지풍 투명이나 흰색, 이펙트로 만들어진 피아노랑 애기 모델링 만들려면 수고가 배로들겠지 ㅋㅋ

그냥 성의도 센스도 없다고 봄

저렇게 기본 모델링 피아노에 앉혀놓고 천사들 대충 여러개 복붙으로 띄워놓고 카메라 돌리는 거는
아마추어 대학생한테 시켜도 만들 수 있음

심지어 카메라 회전될 때 애기가 화면 중앙으로 돌려지면서 클로즈업 되는 것도 그대로 뒀음
이 연출에서 당연히 바드가 주인공이어야 하는데
뜬금없이 화면 중앙으로 바드보다 크게 들어오는 술톤 애기한테 시선을 다 빼앗길 수 밖에 없단말임

이게 이쁘다는 사람은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 됨
이쁘고 자시고 성의부터가 없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