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관 특 20 신 20 반반 (특화펫) 특 1300 / 신 1100


2관 특 30 신 10 / 특 1800 신 600




스펙


노중갑 정흡으로 갔습니다.

딜러 -> 잔재(본) 권왕(부) 전태(적당한 스펙의 공팟)

영상은 아래 (중간 중간 멘트 달아놨어요!)
총 3버 29회 2버 실수 1회 사용했고 실수안했으면 3버 30회 날렸을 것 같습니다
물약은 본인들이 마신다고 콜하면서 해서 절구를 많이쓰진 않았어용
특 17 신 23으로만 플레이하다가 극특을 시즌2 이후로 너무 오랜만에 해서.. 버벅이다보니 막 깔끔하게 한 판은 아닌 것 같아요.
(저도 3트만에 깰 줄 몰랐습니다.. 조금 더 트라이할 수 있을 줄 머쓱)

둘 다 올 메이저고 1버 절구에만 마이너 // 용맹에는 마이너 절대 x

딜러 딜량 평균 대비 서폿 조피량이 1.5배 값 달성 한 것 같습니다.
이정도면 특화가 파티의 전체 딜량에 대해 매우 유의미한 딜량 증가 수치를 나타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타폿들은 특화가 효율이 좋아도 공증쿨 때문에 강제로 사용하지 못하는 이슈가 있는 반면,
바드는 작열을 높게 가져가고 신경을 더 쓰면 사용이 가능해지기에 아예 배제하지는 말고 살짝 맛만 보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공팟은 사실 케어가 더 민감하기 때문에 공팟엔 추천드리지 못하지만, 고정팟이시라면 특화를 조금씩 더 섞어보시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물론 그만큼 신속대비 공증이 매우 불편해지니 익숙해져야하는게 제일 관건입니다..!!
대난투가 있다보니 그만큼 특화의 효율이 올라가고 딜몰이가 되다보니 이래버린 것 같네요.

2대난은 지표가 살짝씩 오염되기 때문에 2대난은 보지 않았고, 그냥 1대난 기준으로 했습니다.
(아리아의 쿨감으로 인한 순간 딜뻥이 가장 큰 이유, 극특의 문제점은 아리아의 가동률 및 유효율에 문제가 발생한다는 점이 가장 치명적이라고 생각하는데, 대난투가 이 점에 대해 오염을 시키는 점이 가장 큰 이유)
1대난으로도 이정도 배율이면 특화 충분히 고려해볼 가치 있다고 생각해요오

물론 이것도 어느정도 패턴에 대해 숙련이 되고, 딜각을 깎는 과정에서 고점에 대한 세팅이지
트라이에서는 최대가 20 20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정도만 하더라도 충분히 케어가 살짝씩 부족한 게 바드 본인이 직접적으로 체감이 되고,
트라이라면 천상의 가동률이 더욱 중요해지는 등 여러 방면에 대해 현실적인 문제로 트라이는 여전히 28 12 / 27 13 / 25 15 / 23 / 17 / 20 20 까지가 제일 권장드리는 특성비 일 듯 합니다.

물론 본인이 매우 잘치는 극특바드시라면.. 공대에서도 극특 채용하라고 하실 것 같긴합니다.
각자의 실력에 따라 달라지는 걸로!

세르카, 성당, 벨가르딘이 엔드컨텐츠인 지금은 아마 기존 17 23 사용 하던 빌드에서 특화를 더 채용하여 다닐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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